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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4.05.17 [16:16]
천안동남소방서, 위험물안전관리법 법령 개정 사항 안내
 
편집부

천안동남소방서(서장 오경진)위험물안전관리법이 개정됨에 따라 주유소 등 위험물 취급 장소에서의 흡연 금지와 금연구역을 알리는 표지판 설치 홍보에 나섰다.

 

  © 편집부



인화성과 발화성이 높은 위험물의 특성상 특정 화학물질과 반응할 경우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폭발 및 화재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개정된위험물안전관리법에 따르면 제19조의2 신설로누구든지 제조소등에서는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 흡연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제조소등의 관계인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을 설치하여야 한다.’가 명시됐다.

 

주요 개정 사항은 위험물안전관리법개정 흡연이 금지된 장소에서 흡연 시 최대 500만원까지 과태료 부과 제조소 등 관계인 금연구역 알림표지 설치 등이다.

 

오경진 천안동남소방서장은 제조소등에서는 한순간의 실수로 대형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더 큰 관심과 예방이 필요하다라며 관계인은 물론 이용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4/04/09 [10:17]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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