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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3.02.01 [10:10]
천안동남소방서, 입고 바로 뛸 수 있는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해주세요!
 
편집부

천안동남소방서(서장 조영학)는 사우나, 찜질방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의 비상용 목욕가운비치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2017년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와 2019년 대구 사우나 화재뿐만 아니라 사우나·찜빌방 등의 장소에서 매년 지속적으로 화재가 발생하고 있고, 심지어 옷을 갈아입다가 피난이 늦어져 인명피해가 발생된 사례도 보고되고 있다.

 

▲     © 편집부


화재가 발생하면 신속한 대피가 우선이다. 목욕탕에서 상·하의를 입고 탈출하는 데 약 38초가 걸리는 반면에 비상용 목욕가운만 걸치고 나갈 경우 약 16초로 대피시간을 큰 폭으로 줄일 수 있다.

 

이에 천안 동남소방서는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에 따라 사우나 등 목욕장업에 대한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동남구에 등록되어 있는 32개소의 영업장에 대해 집중 홍보 중에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께 출입 시 비상구와 출입구를 확인하는 습관과 화재발생 시 대피방법을 숙지해달라.”고 전했다.

 

조영학 서장은 화재 발생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계인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다중이용시설의 화재예방을 위한 행정지도와 홍보활동 등 지속 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22/12/08 [09:37]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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