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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2.09.27 [14:37]
천안동남소방서, 벌 쏘임 사고 주의
 
이수혁

천안동남소방서(서장 조영학)는 여름철 야외 활동 시 벌 쏘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최근 폭염에 따른 벌 쏘임 사고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소방청은 벌 쏘임 사고 예보 단계를경보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     © 편집부


벌 쏘임 예보 프로그램은 위험지수 80을 초과하게 되면 경보를 발령하는데 최근 휴가철 야외활동 증가와 기온 상승에 따른 벌 활동량이 증가하여 위험지수가 96.89로 측정(7. 27. 기준) 되었다.

 

벌 쏘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벌을 자극할 수 있는 화장품, 향수 등을 자제하고 밝은 색 계열의 옷 착용 벌집 발견 시 자세를 낮춰 천천히 다른 곳으로 이동 벌과 접촉 시 머리부위를 감싸고 신속하게 20m 이상 이탈해야 한다.

 

벌에 쏘였을 땐 카드 등을 이용하여 신속히 침을 제거하고 쏘인 부위는 감염방지를 위해 소독하거나 깨끗한 물로 씻은 후 얼음주머니 등으로 찜질해야 하며 특히, 호흡곤란과 청색증 등 쇼크 반응이 나타나면 신속히 119에 신고해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

 

조영학 서장은 야외 활동 시 예방수칙과 대처법을 사전에 숙지해 안전사고를 예방해달라.”벌집 발견 시 무리하게 제거하지 말고 119로 신고해달라고 전했다.


기사입력: 2022/08/17 [09:01]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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