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정치·자치사회·생활경제·농업교육·환경·의료문화·관광사설·칼럼기획·특집·인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21.10.19 [11:06]
오늘의 운세(9월 16일, 양)
 
편집부

9월 16일

 

쥐띠 운세

36年生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더 빨리 갈 수 있는데 괜한 고집은 아닌지 돌아보세요.

48年生  에이.. 설마~ 하던 것에서 반전이 생길 수 있습니다. 끝까지 긴장해야 한답니다.

60年生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서라도 새로운 유행이나 트렌드를 관심있게 지켜보세요.

72年生  나도 언젠간 도움받을 일이 있을테니 상주상조하는 마음으로 도와보길 바라요.

84年生  정체되거나 머무르기 보단 변화가 좋은 날이니 나를 위해 기꺼이 움직여봐요~!

96年生  흘러가는대로 자연스럽게 놓아두면 만사가 편할테니 괜히 신경쓰지는 말아요.

 

소띠 운세

37年生  서운한 감정을 내일까지 끌고가면 더 가중 될 뿐, 오늘내로 푸는게 유리합니다.

49年生  물건이나 소지품을 잘챙겨 손해보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앉은 자리를 잘 살펴요.

61年生  서로 힘든 시기라 생각하고 잠시 냉각기를 가져도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73年生  먼저 손내미는 일을 어렵다 느끼지 말아요. 후회는 상대방이 더 많이 할 거에요.

85年生  미루면 끝도 없겠습니다. 그냥 해버리고 마는게 내 속도 편안해질 수 있답니다.

97年生  꼬리가 길면 언젠간 잡히게 되어있죠. 지금이라도 도리에 어긋나면 멈춰보세요.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동업하는 사람이라면 동업자와 친밀도가 높아지는 날이니 일의 능률도 좋네요!

50年生  눈코 뜰새없이 바쁜 하루지만 뿌듯한 마음에 웃음이 넘치는 하루이기도 합니다.

62年生  약속이 있다면 며칠 정도 미뤄도 좋으니 급하게 서두르지 않는게 더 중요해요.

74年生  나쁜 일도 좋은 일도 모두 흘러가기 마련일테니 일희일비하지 않는게 중요해요.

86年生  함께 일하기 전엔 상대방은 어떤 사람인지 면밀하게 관찰하는게 우선이랍니다.

98年生  내가 떳떳해야 더 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법이니 책잡히는 일은 삼가야 해요!

 

토끼띠 운세

39年生  아무리 수근거리는 말이 있더라도 나를 잘 아는건 오로지 내 자신임을 명심해요.

51年生  마음이 여유롭진 않아도 특별히 걱정도 없는 날이니 마음 놓고 즐겨보길 바라요.

63年生  확실한 정보일 때 활용하고 써먹을 수 있어야하니 전해들은 이야기는 삼가세요.

75年生  심신이 건강할 수록 일도 잘 풀린답니다. 건강에 좀더 신경써야하는 하루랍니다.

87年生  돈을 아끼는 것만이 잘 사는 방법은 아닐 거에요. 시원하게 한 턱 내는건 어때요?

99年生  이성이든 일이든 열정이 있다면 성취할 수 있을테니 열 번, 열한 번 찍어보세요.

 

용띠 운세

40年生  제 삼자의 도움으로 거래를 성사시킬 수도 있으니 혼자 애쓰지 않아도 좋습니다.

52年生  이기적으로 보여질 순 있지만 제일 시급한건 나 일수 있으니 나만 생각해보세요.

64年生  내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라도 웃으며 칭찬으로 구슬릴 줄도 알아야 한답니다.

76年生  대가를 기대하는 순간 실망만 커진답니다. 줄 땐 아낌없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88年生  애써 포장하지 않아도 좋으니 내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고 인정받아보길 바라요.

00年生  약간의 뻔뻔함도 좋으니 적극적인 행동으로 나의 기회를 직접 만들어 나가봐요.

 

뱀띠 운세

41年生  우리 친하더라도 즉각적인 답변은 피하는 것이 나에게 보다 현명한 처신입니다.

53年生  수입은 고정이니 지출을 주여야 하는 날이랍니다. 가계부를 작성해도 좋습니다!

65年生  몸은 힘들더라도 마음은 즐거운 하루니 저녁 늦게 뿌듯함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

77年生  체면을 차려야 할 때가 있고 아닐 때가 있죠. 오늘은 그 후자가 정답이랍니다~!

89年生  누구나 첫 수저에 배부를 순 없겠죠. 질투하거나 시기하지 말고 내실을 다져요.

01年生  항상 배우려는 자세라면 미움받지 않을 수 있으니 제자리걸음에 멈추지 말아요.

 

말띠 운세

42年生  추억이 깃든 노래나 드라마를 찾아봐도 좋으니 옛 초심을 느껴봐도 좋겠습니다.

54年生  괜한 지출이 생기지 않도록 약속하는 일을 삼가야 하고 말조심이 필요하답니다.

66年生  아무런 이유없이 나타나는 결과는 없답니다. 원인부터 파악하는게 우선입니다.

78年生  정신없고 분주할 수 있지만 수입은 나쁘지 않으니 기분이 썩 나쁘진 않겠군요!

90年生  반가운 사람이 있더라도 겸손하게 행동하게 무례하지 않게 굴어야 운이 들어요.

02年生  인정할건 인정하고 넘어가세요. 오늘은 자존심보다 진심을 담아 축하해보세요.

 

양띠 운세

43年生  나의 공로를 인정받는 기분 좋은 날이니 언행에 신경쓰며 내 위치를 느껴봐요.

55年生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고 있다면 대인운이 좋아 좋은 기회도 생겨나겠습니다~!

67年生  정직한 마음으로 임한다면 사람들도 따라오게 되어 있으니 어렵게 생각 말아요.

79年生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만나더라도 그를 이용하여 나의 실속을 챙겨야 합니다.

91年生  물과 기름은 융화되지 않는 법이죠. 여태 노력했다면 단념할 줄도 알아야 해요.

03年生  준비와 점검이 꼼꼼하게 되어 있으니 실수가 적은 하루네요. 만사형통이겠어요!

 

원숭이띠 운세

44年生  내 사람이라 느껴진다면 아깝게 느끼지 말고 최선을 다하여 대접하길 바랍니다.

56年生  친구는 살아가는데에 훌륭한 자산입니다. 도와줄 수 있다면 기꺼이 응해보세요.

68年生  자식은 부모에게 얻은만큼 베푼다고 합니다. 자녀들과의 시간이 더욱 필요해요.

80年生  멍 때리는 시간이 잦진 않나요? 휴식을 취해줘야 하는 날이니 몸을 쉬어주세요.

92年生  화나는 일이 있더라도 표출하기보단 스스로 삭히고 진정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04年生  지식을 얻기 위해선 공부를 해야 하고 지혜를 얻으려면 관찰할 수 있어야 해요.

 

닭띠 운세

45年生  유리한 위치에 설 수있는 날이니 절충하거나 내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임하세요.

57年生  순간의 만남에 의미를 부여하고 착각하여 망신보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세요~!

69年生  나의 위치에 맞는 옷차림을 고수해야 합니다. 중요한 귀인을 만날 수 있답니다.

81年生  아무리 이성이라도 선을 지키며 친구로 지낼 수 있다면 좋은 인연이 될 거에요.

93年生  무계획도 계획이라면 계획입니다. 목표를 세우고 이행하는데 부담갖지 말아요.

 

개띠 운세

46年生  내일은 또 내일 할 일이 태산임을 명심하여 해야 할 일은 끝 마치고 휴식하세요.

58年生  더 탄탄하고 길게 갈 수 있어야 하니 잔꾀부리는 사람은 걸러내는게 좋겠습니다.

70年生  내가 조금만 더 참을 수 있다면 만사가 수월하네요. 좋은게 좋은거라 여겨봐요.

82年生  췻사람보단 동료들이나 친구들의 조언을 얻어 해결보는 것이 더 빠르겠습니다.

94年生  당당하고 떳떳한 모습이 신뢰도 부른답니다. 어깨를 펴고 허리를 세워보세요~!

 

돼지띠 운세

47年生  사람들에게 묻혀가는게 더 이득이 많은 날이니 튀려는 행동만 삼가면 되겠군요.

59年生  들을 것만 듣고 흘려버릴 것은 흘려보내세요. 걱정은 사서하지 않아야 합니다.

71年生  쉽고 빠르게 이뤄지는 건 드물죠. 단기적인 것에 연연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83年生  직접 총대를 매고 움직여도 좋으니 옳은 일이라면 망설이거나 주저하지 말아요.

95年生  겸손해야 지금 이 좋은 평가도 오래간답니다. 남들 시선도 조금 신경써보세요.

( 더 사주)


기사입력: 2021/09/16 [10:09]  최종편집: ⓒ 천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천안일보ㅣ 등록번호: 충남아0005호ㅣ등록연월일: 2005년 9월 9일ㅣ발행인:주)언론홍보진흥원 ㅣ편집인:황인석ㅣ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인석
대표전화ㅣ 041)564-2000ㅣ팩스: 552-5634ㅣ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14. 306호
Copyright ⓒ 2005. E-mail: hins11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