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정치·자치사회·생활경제·농업교육·환경·의료문화·관광사설·칼럼기획·특집·인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21.09.23 [09:58]
하나님의 교회 충청대회, 31곳 관공서 방문해‘추석맞이 식료품 지원’ 나서
 
편집부

 

전국 200여 곳 하나님의 교회에서 온정의 손길 이어져

 

 

홍수와 태풍, 코로나19, 경제난으로 어려움이 가중된 현실에서 이웃사랑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펼쳐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올해도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민의 어려움을 나누고 있다. 이에 충청지역 31곳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지난 24~25일 관내 거주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식료품 525 세트를 각각 인근 주민센터에 지원했다.

▲     © 편집부

 

 

 

윤광식 성거읍 읍장은명절 때 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좋은 물품으로 봉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좋은 식료품 세트를 이웃분들에게 나눠주시니 즐거운 명절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선사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성도들이 준비한 식료품세트는 곰탕, 삼계탕,쇠고기국밥을 비롯해 단호박죽,전복죽, 참치캔, 짜장, 카레,라면, 컵밥, 즉석밥 등 어르신들이 쉽게 조리할 수 있는 간편식과 참기름, 콩기름 등 소외계층이 한가위를 지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총13가지 품목으로 구성되었다.

 

 

 

하나님의 교회는 금 번 추석을 맞아 서울, 경기, 대전, 부산, 전주, 광주 등 대도시 뿐 아니라 200여 곳 단독, 분양성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실시되었. 이에 따라 대전, 청주,충주,제천,천안,서산,세종, 당진,논산 등 충청지역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별 인근 관공서 31곳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동시에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달했다.

 

 

 

이 번 행사 준비에 동참했다는김진자(주부, 성거읍)씨는올 해에는 국내외 복잡한 정세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추석 연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우리 사회의 도움이 절실하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든 부분이 있지만 희망을 갖길 바라고 있다. 앞으로도 어머니와 같은 포근한 사랑을 전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행사를 준비한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우리 주변 소외계층이 추석연휴를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을 듣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사랑의 나눔 행사에 나섰다. 사회적 거리를 두는 시기이지만 우리 마음은 이웃과 더욱 가까워지려 한다. 앞으로도 어머니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사랑의 온도가 상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하나님의 교회는 해마다 민속 명절이 되면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는 성경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취지에서 전국 각지에서 소년소녀가정, 독거노인가정, 조손가정, 장애인가정, 다문화가정 등 저소득가정에 도움의 손길을 묵묵히 전하며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로하고 있다. 이밖에 충북 옥천군에서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2011년부터 지금까지 쌀24kg를 수매하며 농민들과 함께 하고 있다.

 

 

 

175개국 7,500여개의 성전에서 새언약 복음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지역사회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관할 관공서와 협력하며 지구촌 환경개선사업 뿐 아니라 생명살리기 헌혈, 불우이웃돕기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세월호침몰,포항지진, 태안 기름유출, 대구지하철화재사고, 미국 허리케인, 에콰도르 화산폭발, 네팔 지진, 인도네시아 지진해일 등 국내외 재난구호활동에도 힘쓰며, 교회 전체적으로는 영국 여왕자원봉사상,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 등을 수상했고 세계 각국 정부와 각계 기관으로부터 2,800여 회가 넘는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교회의 사명을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코로나 대응을 위해 정부 방역 당국의 감염병 예방지침을 그대로 준수 해 온 하나님의 교회는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보건용 마스크(KF94) 3만 매와 성금 2억 원을 지원하며 코로나 극복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있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도 관공서, 의료진, 복지 취약계층 등 곳곳에 방역물품 지원,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위로와 응원을 전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09/29 [08:34]  최종편집: ⓒ 천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천안일보ㅣ 등록번호: 충남아0005호ㅣ등록연월일: 2005년 9월 9일ㅣ발행인:주)언론홍보진흥원 ㅣ편집인:황인석ㅣ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인석
대표전화ㅣ 041)564-2000ㅣ팩스: 552-5634ㅣ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14. 306호
Copyright ⓒ 2005. E-mail: hins11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