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정치·자치사회·생활경제·농업교육·환경·의료문화·관광사설·칼럼기획·특집·인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19.09.20 [15:02]
단국대병원,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결과’ 1등급 획득
 
편집부

 단국대병원(병원장 조종태)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발표한 유방암 6위암 4차 적정성 평가에서 각각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며 충청지역 암 치료 대표병원임을 입증했다.

▲     © 편집부

 

심평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단국대병원은 유방암위암의 수술과 치료실력을 평가하는 항목 대부분에서 만점을 받으며, 평가가 시행된 이후 유방암은 6회 연속, 위암은 4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위암은 동일규모의 종합평균(99.42)보다 높고, 전체평균(97.32)보다 월등히 높은 100점을 받았다.

 

조종태 단국대병원장은 적정성 평가가 시작된 이후 암치료 분야에서 매년 1등급을 획득한 것은 암 환자의 진단부터 수술 및 재활치료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각 분야 의료진들이 다학제 통합진료를 시행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공사중인 암센터가 완공되면 기존에 운영되던 암종별 센터들의 기능을 통합하고 포괄적인 암치료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중부지역 암 환자에 대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료 후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사입력: 2019/05/23 [09:23]  최종편집: ⓒ 천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천안일보ㅣ 등록번호: 충남아0005호ㅣ등록연월일: 2005년 9월 9일ㅣ발행인:주)언론홍보진흥원 홍창석ㅣ편집인:황인석ㅣ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인석
대표전화ㅣ 041)564-2000ㅣ팩스: 552-5634ㅣ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14. 306호
Copyright ⓒ 2005. E-mail: hins11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