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정치·자치사회·생활경제·농업교육·환경·의료문화·관광사설·칼럼기획·특집·인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19.06.18 [05:04]
미협천안지부,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전
 
편집부

 

지난 521(화요일) 천안 시민문화여성회관에서 ()한국미술협회천안지부(지부장 박진균)에서 주최한 함성-그날의 발자취전이 열렸다. 구본영시장님을 비롯 100여명의 내외빈과 시민 등 많은 관람객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     © 편집부


이번 전시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위해 기획된 행사로 천안미술협회의 한국화, 서양화, 조소, 서예, 문인화 부문 작가들이 참여하였으며 천안의 독립만세운동 유적지를 화폭에 담거나 그것과 관련된 이미지를 형상화하여 참석자들에게 많은 찬사를 받았다.

 

박진균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유관순 열사와 임시정부 초대의장을 지낸 석오 이동녕선생 등 독립운동가의 혼이 살아 숨쉬는 호국충절의 고장 천안에서 우리 미술인들이 100주년 행사에 동참하게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민족 독립의 성지 독립기념관을 비롯, 호서지방의 최대 독립만세운동의 발생지역인 아우내 장터 등 함성-그날의 발자취를 찾아 스케치하고 독립만세운동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각 작가들이 개성과 창작력이 돋보이는 수준높은 작품을 제작하여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천안시민으로서의 애향심과 자긍심을 드높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구본영시장님은 축사에서 100년전 우리고장에서 울려 퍼졌던 그날의 함성을 느끼고 선조들의 희생정신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것이며 한국미술협회 천안지부가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를 발굴하여 이번과 같은 의미있는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이번행사의 말미는 그날의 함성을 재현하고자 하였으며 모든참석자가 선창자를 따라 대한독립만세3창하여 100년전의 함성을 재현하며 마쳤다. 함성-그날의 발자취전은 천안 시민문화여성회관 제1전시실에서 521일부터 526일까지 전시한다.

 



기사입력: 2019/05/23 [08:43]  최종편집: ⓒ 천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천안일보ㅣ 등록번호: 충남아0005호ㅣ등록연월일: 2005년 9월 9일ㅣ발행인:주)언론홍보진흥원 홍창석ㅣ편집인:황인석ㅣ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인석
대표전화ㅣ 041)564-2000ㅣ팩스: 552-5634ㅣ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14. 306호
Copyright ⓒ 2005. E-mail: hins11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