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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10.26 [05:03]
‘우체국 택배, 배송조회’ 스미싱 사기 피의자 검거
 
남재희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백승엽)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우체국 택배를 가장한 스미싱수법으로 금품을 가로챈 일당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7월경부터  9월 까지 사이 해외에서 ‘고객님 우체국 택배, 주문하신 택배가 발송되었습니다. 배송조회'라는 문자 메시지와 휴대폰 사용자의 정보를 해킹할 수 있는 악성코드 수만 건을 유포하고,

 악성코드를 이용하여 탈취한 피해자 A씨 등 800여명의 인증번호를 카카오톡 ‘선물하기’ 메뉴에 권한 없이 입력하여 아웃백, 빕스 등 10만 원 권 모바일 상품권을 대량 구입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구입한 상품권을 네이버 중고나라 등 카페에서 싼값에 되파는 수법으로 2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B(남, 50세)와 C씨(남, 39세) 등 2명을 범행 현장에서 체포하고, 이들을 구속하였다.

스미싱 사기 범죄조직 구성

▲     © 편집부
 

기사입력: 2013/12/19 [09:16]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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