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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7.19 [16:02]
교장 가족이 '외도'의심 행패
'교육자 자질에 문제있다' 한마디
 
편집부

 현직 교장가족이 '외도'를 의심해 가재도구를 부수는 등 행패를 부리다 피소돼 소송중인 것으로 알려져 교육자로서의 자질을 의심케 하고 있다.
 
천안시 북면의 모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던 'S'모 교장은 자신의 학교인근에 평소 자신과 친분관계가 있는 ''모 여인의 집를 빌려 숙소로 사용하던중 가족들에게 '부적절한 관계로'오인 받게 되어 집주인의 가재도구를 부수는 등 행패를 부렸다는 것.
 
이에대해 집주인은 "'S'교장과 친분관계로 쓰지않고 있던 자신의 아들명의의 숙소를 빌려 준것 뿐인데 사실확인도 없이 '부적절한 관계로 오해한 'S '모교장의 가족들이 가재도구를 부수는 등 행패를 부렸다"고 주장했다.
 
한편 'S'모 교장의 부인도 현직 교감으로 재직중이며 " 자신의 남편소유의 가재도구 인줄 알고 가족들이 오인한것 같다"고 해명했다.

기사입력: 2006/09/19 [11:49]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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