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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4.04.19 [11:11]
충남도 개발 이색식물‧신품종 특별전 나들이
 
이훈재
 
대전국립중앙과학관(대전 유성구 구성동 소재)에서 오는 25일까지 열리는「2010 생물다양성의 해」특별전에 충남도가 개발한 신품종, 이색식물, 농산 가공품 등이 선보인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원장 손종록)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 체험의 장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보고․느끼고․즐길 수 있는 동 특별전에서 다양한 충남 농업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특별전에는 ▲생명과학 기술로 탄생한「무추(무+배추)식물」▲세모, 네모, 별모양의 「모양표고버섯」▲10년 자란 「가지나무」와 「고추나무」 등 신기한 이색식물은 물론 적색, 녹색, 흑색 등 예쁜 색을 가진 쌀(유색미)과, 향기나는 쌀(향미)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화려하면서도 새로운 꽃 국화, 백합을 비롯해서 구기자, 토마토, 딸기, 버섯 등 16종의 다양한 신품종들도 전시된다.




 충남농업기술원 관계공무원은 “이번 특별전을 통해서 그 동안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다양한 농업기술을 어린이들과 도시민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농업과학의 중요성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0/04/12 [09:35]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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