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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9.20 [15:02]
부성역 통합역사로 신설 필요
수도권 전철 타당성 조상 용역 보고회 가져
 
이훈재
 
수도권 전철 구간에 ‘부성역’을 신설하고 이용 극대화를 위해 천안경전철과 동시건설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천안시는 4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관계공무원과 용역수행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도권 전철 부성역 신설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수도권 전철과 천안경전철 연계로 수송수요 극대화 및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수도권 전철역 신설 가능 여부에 대한 시의 정책방향 설정을 위해 추진한 것으로,




  경제적, 기술적, 검토와 사업비 추정 및 장래 교통수요 등을 예측하고 있다.




  보고자료에 따르면 부성역 신설은 경전철 건설시 1일 1만 4,101명~1만 6,040명이나 경전철 미 건설시에는 1일 7,636명~8,270명으로 천안 경전철 미 건설시 이용수요가 53% 수준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예측했다.




  또, 천안경전철의 역사당 이용자 수도 6,654명으로 예측하여 유사철도시설인 인천지하철의 5,117명과 유사한 수준으로 나왔다.




  특히 신설 부성역 주변은 전후 구간의 평면 선형과 종단 기울기가 전철역 조건에 부합되며,




  통합역사 신설에 따른 총사업비는 부본선을 설치하지 않을 경우 216억원, 부본선을 설치할 경우 302억원으로 분석했다.




  또, 2016년 이후 30년간 약 1,500억원의 편익이 발생하며, 편익 항목중에는 통행시간 절감과 운행비용 절감 편익도 비교적 높게 나왔다.




  이와 함께 한국철도시설공단 및 코레일과 부본선 설치 여부 및 열차 안전운행 등에 대한 사전협의의 필요성도 제시했다.




  천안시는 경제성, 재무성, 사업성 분석을 완료하고 관계기관과 협의 절차를 거쳐 10월까지 타당성 조사를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국토해양부에 전철역 신설을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기사입력: 2009/09/04 [09:29]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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